| Journal | CAU News |
|---|---|
| Date | May 22, 2024 |
| URL | https://news.cau.ac.kr/cms/FR_CON/BoardView.do?MENU_ID=10&CONTENTS_NO=&SITE_NO=5&BOARD_SEQ=1&BBS_SEQ=8003 |
<2024.05.22. CAU News에서 보도>
나노-광융합 바이오의료진단 연구센터(ERC) 국제 심포지엄 성료
우리 대학을 대표하는 연구집단으로 화학과 주재범 교수가 센터장을 맡고 있는 ‘나노-광융합 바이오의료진단 연구센터(ERC)’가 20일 대학원 5층 대강당에서 ‘Cutting-edge biomedical diagnostic technologies’를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유수의 연구자들이 참여했다. 미국 일리노이주립대 석학교수이자 미국화학회가 발간하는 ‘Analytical Chemistry’의 편집장인 조나단 스위들러(Jonathan V. Sweedler) 교수, 카네기멜론대 타그보 니파(Tagbo H. R. Niepa) 교수, 아스트라제네카의 CTO 김연진 박사, STIP로펌의 양민철 박사 등이 한층 풍성한 심포지엄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이들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암 진단과 감염병 조기 진단 기술의 최신 발전 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우리 대학 융합공학과 김태형 교수와 김지훈 교수도 줄기세포 기반 진단과 치료 기술에 대한 연구결과를 함께 발표했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ERC 센터에 참여하고 있는 융합공학과 최종훈 교수가 주도적으로 조직해 이뤄진 것이다. 나노-광융합 바이오의료진단 연구센터(ERC)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국제교류와 공동 연구를 통해 국제 위상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주재범 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바이오 의료진단 기술에 관한 정보를 서로 공유했다. 상호 간에 공동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다”고 전했다.